19일~21일, 중 텐진에서 제11회 한, 중, 일 문화산업포럼
한·중·일 3국 문화산업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연례 회의인 한·중·일 문화산업포럼 올해 제11회 행사가 19~21일 사흘간 중국 톈진에서 열릴 예정임.
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문화여유부, 일본경제산업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총 14개 업체(한국 4개·중국 6개·일본 4개)가 참여해, 3국 간 지식재산권 협력 프로젝트(Our IPOOL)를 진행함.
3국은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협업함으로써 세계시장에 공동으로 대응할 방침임. 11월 20일 전체회의 포럼에서는 지식재산권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공동선언문도 채택할 계획임.
나종민 문체부 제1차관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3국의 지속적인 협력이 중요하다. 앞으로 3국이 콘텐츠 교류를 통해 구현할 동아시아 가치가 전 세계인의 공감을 얻고, 협력 프로젝트와 협업체를 통해 세계시장 진출에 공동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음.
출처 :
http://news1.kr/articles/?3454755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019_0000447508&cID=10701&pID=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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